Cheateau Bel-Air bergerac 2007

- 프랑스 Bergerac (보르도 동쪽, 도르도뉴강 연안, 프랑스 남서부지방)
- 2007
- 12.5%
- 품종은 모르겠네요~
- 만원대 중반~

그을린향과 약간의 흙냄새가 강하게 나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스타일...
탄닌도 좀 강한편이고, 미디엄 바디
가벼운 베리나 체리의 향기
산도가 좀 많이 올라오네요

그리고 필터링을 안한건지 찌꺼기가 상당히 많네요.
주석도 많은듯 하고요~^^;
계속 세워놨는데도 첫잔부터 찌꺼기가 가득이라는~

by hiko | 2009/06/17 01:25 | Wine이야기 | 트랙백

롤랑 마이예 2004


Chateau Rolland Maillet 2004

Saint-Emilion 

Merlot (메를로) 75%

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25%

 

행사 + 미셀롤랑 에 혹해서 구입해 본 녀석이에요~

그닥 기대는 안했지만, 왠만한 생태밀리옹들보다 확실히 괜찮네요.

아직 영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오크통에만 관대하지 않고, 풍부한 과실과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있고 말이에요~

한병정도 더 가지고 싶은 녀석이네요~^^

by hiko | 2009/06/08 16:05 | Wine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리틀제임스, 울프트랩, 에트나, G7

이젠 가진게 데일리 뿐이라..ㅋ

리를 제임스 바스켓 프레스~

VDP의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빈티지가 없고 매해 마다 섞어서 만드는 병입일만 있어요~

플럼이나 자두, 건포도처럼 약간은 무겁지만 진듯한 맛이 나요~

완소 데일리 목록에 추가~ ^ㅁ^

울프트랩~

시라가 베이스인듯 싶은 이녀석은....

시라만이 가지는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드는거 외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쉬라를 그닥 안좋아하는 저도 맛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에트나~ 요즘 와인xxx계열에서 행사하는 녀석이지요...

흠.. 피노랄까? 그런 느낌에다가 풀향이 강하더군요.

약간의 환원취랄까? 그런것도 있어서 잔에 따르고 좀 기달려줘야 피어나는 녀석입니다.^^

이번에 신세계에서 직수입한다는 샤도네이를 한번 사봤습니다.

당연 아무도 화이트를 안가져 올거라 생각했는데 맞더군요...ㅋㅋㅋ

08이라 그런지 신선한게 마셔줄수 있는 괜찮은 녀석이네요.^^

가격도 참 착하고 말이죠.

맛은 가볍고 상큼한 과실이 은은하게 풍겨주는 녀석이었어요.

by hiko | 2009/05/19 11:05 | Wine이야기 | 트랙백

데스트루넬, 발폴리첼라

드디어 마셔버린 데스녀석~ 흠.. 나름 맛나내요.

이녀석도 데일리로 추천~

 

그리고 까떼리나 자르디니 발폴리첼라 끌라시꼬 수페리오레(Caterina Zardini Valpolicella Classico Superiore)2005, 이태리 토착품종인데 그 맛이 흡사 쉬라와 비슷하고, 카프나 카쇼의 뉘앙스가 나더라구요~ 

by hiko | 2009/05/16 14:21 | Wine이야기 | 트랙백

샤토 라 투르 드 몽

어제 바로 사서 마셔버린 나의 샤토 라 투르 드 몽.

Merlot (메를로) 55%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34%
Petit Verdot (쁘띠 베르도) 6%
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5%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우디, 베리등이 느껴지고

맛나세 먹을 수 있는 녀석이었습니다.

by hiko | 2009/05/16 14:19 | Wine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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