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스시생을 가보다.
가게는 상당히 작더군요.
정말로 작아서 한명이 지나갈때마다 치인다는....ㅠㅠ
오늘의 초밥을 시켜봤습니다. 가격은 1.3

나중에 한접시 더?라고 하시길래 사양하긴했지만요~ ^^;

장국치고 이정도면 참 완소인듯 싶어요~^^
맛도 괜찮은거 같에요.
이외에 뜨거운 소바도 주셨지만 안찍었네요~
소바는 살짝 싱거워서 간장 축했다는...

와사비가 생와사비가 아닌게 좀 아쉽더군요.
모양은 일단 좋네요~^^


전체적으로 괜찮은 맛을 내는 집인듯 싶습니다.
일단 생선 >> 밥, 인 경우로 저에겐 좋았네요~
입안에서 밥과 생선이 잘 어울러져 같이 사라지더군요.
생선의 선도도 나쁘지않은듯...
허나 고등어(?)는 좀 많이 비린듯해서 에러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의 문제점은 밥이 아닐까 합니다.
밥알이 너무 고슬고슬하고 딱딱(?)해서 입안 몇톨씩 남더군요.
이외에 초밥세트 A나 B가 인기가 좋더군요.
역시나 메뉴에 따라 생선의 퀄리티가 달라질듯...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스시를 먹기에는 딱인듯 싶네요.
# by | 2009/11/04 00:16 | 맛난것들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