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놈놈~ 기대 안한 잔치에는 먹을게 있더라~


놈놈놈을 봤습니다.
별로라는 글을 보고 가서~
이건 머..... 광고가 전부이거나~ 완전 낚일거라는 생각으로~!!!

기대감이 절반이하로 떨어져서 그런지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역시나 엔딩이 좀... 거시기 하지만~
중간중간의 코믹이라던가~ 볼거리~
그런 재미로 볼만한 영화네요~^^

약추~! 재미있어요~ 걍~ 즐겨요~  그럼 재미 있습니다.^^

by hiko | 2008/07/21 16:55 | 영화 | 트랙백

기대가 크면 실망이 뒤따른다. 삼각지 명화원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요즘 좀 먹으러 다니네요.
군만두~ 4500원정도?
겉을 좀 많이 뛰기는군요.
높은 온도에서 갑작스레 튀겨서 그런지 겉에 바삭부분을 지나면 안에 피가 조금은 덜 바삭하게 느껴지네요.
안에는 나름 고기가 적당히 들어 있는거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는 속이 좀 적다고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탕수육~ 소스는 그냥 좀 달달한~ 어디선가 맛보았던거 같은 맛~
튀김은 겉은 바삭한듯 기름끼 가득해 보이고~ 속은 촉촉한 타입~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일반 탕수육들보다는 확실히 맛있습니다.~!!

허나.... 이 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려서 더운 가게안에서 먹어줄만큼의 의미를 주지는 못하더군요.

by hiko | 2008/07/09 20:14 | 맛난것들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