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제품 & 크리스피 & 와인 & 플래티넘

-ㅅ-... 그동안 쌓아놓고 귀찮아 했던거 한방에 올려 BoA요~ 훗~

이건 파리바게트의 딸기 케잌~ 네모난게 신기하기도 하고 딸기가 땡겨서 사봤습니다.
겉에 붙은게 아마도 말린 딸기~
나름 상큼하면서 느끼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이것도 파리 바게트의 딸기잼들어간 베로나(?)라는 쿠키~
그냥 저냥 쿠키에 잴리형태의 딸기잼을 발라놓은 쿠키네요~
머... 딸기가 땡겨서 그런지 먹을만은 한데... 정작 쿠키쪽은 먼가 느끼하고 그래서 그냥저냥이네요~
게다가 좀 많이 비싼듯한 느낌이란...--;

명동 크리스피에 가봤습니다.
크리스피는 오래전에 신촌만 가봤는데... 설마 명동에는 이럴줄이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항상 줄이 기다란걸까요?-_-a
하여튼 신기하네요~ 공장제 크리스피 따위 였는데... 이리도 비싸다니?
어째서일까여? 후후후.... 공장 빵이랑 다를게 없어 보인다는...
머... 갓나와서 따끈하니 달지가 않더군요~ >ㅁ<
놀라웠습니다. 어째서지? 따끈하면 더 달아야 하지 않나?
음... 나중에 식혀 놓으니 특유의 허연 도넛으로 변신하고 훨씬달더군요.
단건... 차야하는건가? @_@;;
아..따끈할때는 그 하얀게 안보여서 안습이에요.
식혀 먹어야 맛난 빵이란 느낌이네요.

예전에 와인장터 할때 가서 사온 아이스 와인입니다.
ㅠㅅㅠ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는데... 몇병 더 사다 놓을걸 그랬어요.
아쉬워라~
어느 날인가 필 받아서 동네 바이더웨이에서 사온 녀석입니다.
저 버섯모양 마개는 요즘 나오는 발포성 와인에는 다 저거인듯 하네요.
상큼한 탄산의 맛과 그럭저럭한 과일향... 가볍게 나발불기에 좋습니다. ㅎㅎㅎ
-ㅅ-;
피어로쓰 와인 행사때 사온녀석입니다. 아마... 화이트랑 레드랑 두개가 있었던거 같은데...
약간 발포성을 가지면서도 달콤한 녀석으로 기억하네요.
머... 앞으로 두번 마실일은 없을거 같지만여...
달달하고 마시기 편한건 좋은데... 레드 특유의 타닌도 살짝 느껴져서...
역시나 화이트는 부드럽게 마실때, 레드는 인생을 마실때 골라야 할거 같네요~^^;
강남 플래티넘 입니다. 예전에는 맥주부페가 있었지요. 요즘은 있을려나?
가격은 머...15처넌 정도 였떤걸로 기억하네요.
강남에서 가격대비 괜찮은거 싶어서 가봤었지요.
7개 정도의 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시고, 꽤 괜찮은 부페도 이용할 수 있었지요.
의외로 부페가 왠만한 샐러드바 보다 괜찮았다는~
다양한 맥주를 즐기며 부담조금 적게 마시기 괜찮은 술집이었습니다.

by hiko | 2008/01/15 20:27 | 맛난것들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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