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면 실망이 뒤따른다. 삼각지 명화원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요즘 좀 먹으러 다니네요.
군만두~ 4500원정도?
겉을 좀 많이 뛰기는군요.
높은 온도에서 갑작스레 튀겨서 그런지 겉에 바삭부분을 지나면 안에 피가 조금은 덜 바삭하게 느껴지네요.
안에는 나름 고기가 적당히 들어 있는거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는 속이 좀 적다고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탕수육~ 소스는 그냥 좀 달달한~ 어디선가 맛보았던거 같은 맛~
튀김은 겉은 바삭한듯 기름끼 가득해 보이고~ 속은 촉촉한 타입~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일반 탕수육들보다는 확실히 맛있습니다.~!!

허나.... 이 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려서 더운 가게안에서 먹어줄만큼의 의미를 주지는 못하더군요.

by hiko | 2008/07/09 20:14 | 맛난것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gpx1.egloos.com/tb/18547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밥돌이 at 2008/07/09 20:48
대단한데.. ;;

보통,, 다 너처럼 먹는거 먹는거야? -0-;;???
Commented by hiko at 2008/07/11 17:56
어.... 보통 저렇게덜 시키더군..... 2인분용인듯~
Commented by 모군 at 2008/07/12 19:55
야!!! 나 오늘 핸드폰 안가져 왔다!!

내일 일요일 송내역에서 10시에 보장
Commented by hiko at 2008/07/14 14:33
저런~그랬었구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