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기대가 크면 실망이 뒤따른다. 삼각지 명화원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요즘 좀 먹으러 다니네요.
군만두~ 4500원정도?
겉을 좀 많이 뛰기는군요.
높은 온도에서 갑작스레 튀겨서 그런지 겉에 바삭부분을 지나면 안에 피가 조금은 덜 바삭하게 느껴지네요.
안에는 나름 고기가 적당히 들어 있는거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는 속이 좀 적다고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탕수육~ 소스는 그냥 좀 달달한~ 어디선가 맛보았던거 같은 맛~
튀김은 겉은 바삭한듯 기름끼 가득해 보이고~ 속은 촉촉한 타입~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일반 탕수육들보다는 확실히 맛있습니다.~!!
허나.... 이 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려서 더운 가게안에서 먹어줄만큼의 의미를 주지는 못하더군요.

겉을 좀 많이 뛰기는군요.
높은 온도에서 갑작스레 튀겨서 그런지 겉에 바삭부분을 지나면 안에 피가 조금은 덜 바삭하게 느껴지네요.
안에는 나름 고기가 적당히 들어 있는거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는 속이 좀 적다고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튀김은 겉은 바삭한듯 기름끼 가득해 보이고~ 속은 촉촉한 타입~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일반 탕수육들보다는 확실히 맛있습니다.~!!
허나.... 이 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려서 더운 가게안에서 먹어줄만큼의 의미를 주지는 못하더군요.
# by | 2008/07/09 20:14 | 맛난것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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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 너처럼 먹는거 먹는거야? -0-;;???
내일 일요일 송내역에서 10시에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