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신 와인들~

친구를 인도(?)하기 위하여 몬테스 알파 까쇼를 들고 방문 하였습니다만.......

몇병을 더 마시기 되었네요~

원래 술도 약한데 갑자기 2시간만에 3병을 나눠마시기 취기가 좀 많이 도네요~

결국 그닥 자세한 감상은 없다는............^ㅅ^

 

몬테스알파는 강렬한 초콜릿향으로 인해서 괜찮구나~ 싶어서 들고 갔는데 말입니다.

06년 버전이었는데 이녀석은 계피와 후추, 담배잎의 향이 주종을 이루더군요...

결국 오픈 2시간만에 강렬한 초콜릿을 보여주었느나~! 이미 다~! 마신후라는...ㅎㅎ

 


몬테스가 깨어나길 바라면서 마신 블루넌 입니다. 07버전~

제대로 마셔본적이 없어서 구입하게 된 녀석이지요.

블루넌은 여성분들이 선호하길래 한번 사봤지만...역시.... 제게는 그냥 노말한 화이트 와인이네요~

푸른 사과향이 강렬하고 산미가 괜찮은 아낙네였습니다.

역시 블루넌 골드가 제 취향에 좀더 맞는듯 싶네요~


이녀석은 이태리 머시기샴페인 계열의 와인인데...

휘발성 기억력으로 이름이....ㅠㅅㅠ ( 아시는 분은 댓글로~~ Please~~~~ )

복숭아 향과 맛, 그리고 약간다든어 지지 않은 거품을 보여주는 녀석이었습니다.

그닥 추천할 만은 하지 않은듯 싶네요.....

레이블이 특이하니....^^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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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5 by 치천사E군

by hiko | 2009/01/27 23:17 | Wine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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