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라뚜르 꼬뜨 뉘 빌라쥬 2000



역시 이 아저씨는 와인을 잘만드는 건가요?
아니면 이녀석이 부르고뉴라서 일까요? ㅠㅠ

00년도 이면서도 아직도 상큼하면서도 과일향이 잘 살아 있네요.
처음엔 그럭저럭이지만 점점 상큼함 과일향을 살려줍니다.
그리고 가죽향?젖은낙엽향? 참 좋아요~^^

아~ 부르고뉴~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hiko | 2009/02/19 21:25 | Wine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케이힐 at 2009/02/21 00:54
불곤에 한번 빠지면 집안 살림이 거덜난다죠... 불곤은 너무 비싸요 -_-
Commented by hiko at 2009/02/21 00:57
동감이에요~ ㅠㅠ
요새 지출이 점점 커진다는~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