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와인들을 정리하다.

부평 앗백은 동호회 번개의 코르키 차지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후후후... 몇번 갔더니 점점 대우해주기 시작하시는듯~!

아닌가?^^


 루이 라뚜르 부르고뉴 뀌베 00

- 오~ 산미? 훗~ 가벼운 견과류의 향내가 즐겁게 시작하게해준 녀석입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먹던 녀석들과는 다르게 산미가 적네요.

정말로 몇년 더 묵혀 뒀다가 먹어도 될듯해요~^ㅁ^

루이 라뚜르 피노누아 01

- 역시 전 보관을 잘한것입니다. ㅎㅎ 그 어느때보다도 불곤 피노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ㅁ<

정말 노말하게 먹을 수 있는 피노였다는~ 훌륭한 아이였어요~!

 

래키 쉬라즈

- 전형적인 쉬라즈, 달달함, 솔직함, 2~3시간도 넉넉히 버텨주는 강인함.^^

가격 대비 참 좋은 쉬라즈 입니다.

 

이것이 봄 한정 타워스테키!!! ㅎㅎㅎ

 


부평에도 의외로 와인 마실대가 있네요.

딜만 잘하면 저렴하게 콜키차지도 설정가능한듯 하구요~

 

샤토 퓨이게로 06

- 조명의 문제로 세피아 빛 같은건 모르겠고, 약간 보랏빛 기운이 감도는 녀석,

빛바랜 추억의 한조각...

그을린 향과 우디, 토스트등 전형적은 보르도 스타일의 녀석이었습니다.

시간을 오래 들여 마셔 봤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by hiko | 2009/04/27 21:08 | Wine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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