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몽페라


정겨운 느낌의 와인.
보름달 뜬 날밤 고향 툇마루에 앉아서 밤이나 고구마 까먹던 느낌의 정겨운 와인이었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인상적인 와인이었네요^^

퀸의 음악과는 전혀 상관 없었음!! ㅋㅋ

by hiko | 2009/04/27 21:34 | Wine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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