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제임스, 울프트랩, 에트나, G7

이젠 가진게 데일리 뿐이라..ㅋ

리를 제임스 바스켓 프레스~

VDP의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빈티지가 없고 매해 마다 섞어서 만드는 병입일만 있어요~

플럼이나 자두, 건포도처럼 약간은 무겁지만 진듯한 맛이 나요~

완소 데일리 목록에 추가~ ^ㅁ^

울프트랩~

시라가 베이스인듯 싶은 이녀석은....

시라만이 가지는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드는거 외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쉬라를 그닥 안좋아하는 저도 맛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에트나~ 요즘 와인xxx계열에서 행사하는 녀석이지요...

흠.. 피노랄까? 그런 느낌에다가 풀향이 강하더군요.

약간의 환원취랄까? 그런것도 있어서 잔에 따르고 좀 기달려줘야 피어나는 녀석입니다.^^

이번에 신세계에서 직수입한다는 샤도네이를 한번 사봤습니다.

당연 아무도 화이트를 안가져 올거라 생각했는데 맞더군요...ㅋㅋㅋ

08이라 그런지 신선한게 마셔줄수 있는 괜찮은 녀석이네요.^^

가격도 참 착하고 말이죠.

맛은 가볍고 상큼한 과실이 은은하게 풍겨주는 녀석이었어요.

by hiko | 2009/05/19 11:05 | Wine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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