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이트

트리오 샤도네이 2008



트리오 샤도네이 2008

- 칠레, Casablanca Valley

- Chardonnay, Pinot Grigio, Pinot Blanc

- 2008

 

연하 노랑색에 투명하고 예쁘네요~^^

구운듯한 향과 넛트류의 향, 그리고 잔잔한 풀내음, 버터(?)의 향...

고소하면서도 적당한 산미가 혀를 살며시 자극하고 조금은 거칠지만 부드럽게 혀안에 남습니다.

 

좋네요~^^

맛나요~~~!

by hiko | 2009/10/10 16:02 | Wine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리틀제임스, 울프트랩, 에트나, G7

이젠 가진게 데일리 뿐이라..ㅋ

리를 제임스 바스켓 프레스~

VDP의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빈티지가 없고 매해 마다 섞어서 만드는 병입일만 있어요~

플럼이나 자두, 건포도처럼 약간은 무겁지만 진듯한 맛이 나요~

완소 데일리 목록에 추가~ ^ㅁ^

울프트랩~

시라가 베이스인듯 싶은 이녀석은....

시라만이 가지는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드는거 외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쉬라를 그닥 안좋아하는 저도 맛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에트나~ 요즘 와인xxx계열에서 행사하는 녀석이지요...

흠.. 피노랄까? 그런 느낌에다가 풀향이 강하더군요.

약간의 환원취랄까? 그런것도 있어서 잔에 따르고 좀 기달려줘야 피어나는 녀석입니다.^^

이번에 신세계에서 직수입한다는 샤도네이를 한번 사봤습니다.

당연 아무도 화이트를 안가져 올거라 생각했는데 맞더군요...ㅋㅋㅋ

08이라 그런지 신선한게 마셔줄수 있는 괜찮은 녀석이네요.^^

가격도 참 착하고 말이죠.

맛은 가볍고 상큼한 과실이 은은하게 풍겨주는 녀석이었어요.

by hiko | 2009/05/19 11:05 | Wine이야기 | 트랙백

갑자기 마신 와인들~

친구를 인도(?)하기 위하여 몬테스 알파 까쇼를 들고 방문 하였습니다만.......

몇병을 더 마시기 되었네요~

원래 술도 약한데 갑자기 2시간만에 3병을 나눠마시기 취기가 좀 많이 도네요~

결국 그닥 자세한 감상은 없다는............^ㅅ^

 

몬테스알파는 강렬한 초콜릿향으로 인해서 괜찮구나~ 싶어서 들고 갔는데 말입니다.

06년 버전이었는데 이녀석은 계피와 후추, 담배잎의 향이 주종을 이루더군요...

결국 오픈 2시간만에 강렬한 초콜릿을 보여주었느나~! 이미 다~! 마신후라는...ㅎㅎ

 


몬테스가 깨어나길 바라면서 마신 블루넌 입니다. 07버전~

제대로 마셔본적이 없어서 구입하게 된 녀석이지요.

블루넌은 여성분들이 선호하길래 한번 사봤지만...역시.... 제게는 그냥 노말한 화이트 와인이네요~

푸른 사과향이 강렬하고 산미가 괜찮은 아낙네였습니다.

역시 블루넌 골드가 제 취향에 좀더 맞는듯 싶네요~


이녀석은 이태리 머시기샴페인 계열의 와인인데...

휘발성 기억력으로 이름이....ㅠㅅㅠ ( 아시는 분은 댓글로~~ Please~~~~ )

복숭아 향과 맛, 그리고 약간다든어 지지 않은 거품을 보여주는 녀석이었습니다.

그닥 추천할 만은 하지 않은듯 싶네요.....

레이블이 특이하니....^^ 기억에 남네요.

by hiko | 2009/01/27 23:17 | Wine이야기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